김영옥, 일제강점기부터 6·25까지 겪었는데…“어수선한 시국 슬퍼” (라스)

김혜영 2025. 3. 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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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 나문희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5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04회에서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한 '수상한 그녀들' 특집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일제강점기를 거쳐 광복의 기쁨, 6·25 전쟁까지 다 겪고 오늘날에 왔는데 너무 슬퍼"라며 어수선한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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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 나문희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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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수)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04회에서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한 ‘수상한 그녀들’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옥은 “이 얘기를 해도 되는 건지 모르지만 우리는 좌파, 우파 이런 거 몰라. 솔직히 그냥 나라가 어수선한 게 너무 슬퍼”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나문희 역시 “맞아”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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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은 “일제강점기를 거쳐 광복의 기쁨, 6·25 전쟁까지 다 겪고 오늘날에 왔는데 너무 슬퍼”라며 어수선한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나문희는 “우리 역사가 정말 길지만, 민주주의는 얼마 안 됐잖아. 오늘 맘먹고 그거 얘기하러 나왔어”라며 더 나은 사회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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