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오나미, 회사에서도 말릴 정도 “돈 벌어야 하는데 공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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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의 매니저가 고충을 토로했다.
5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국대패밀리의 G리그 A그룹의 일곱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FC개벤져스는 조혜련, 김혜선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원조 강호' FC탑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적을 일으켰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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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의 매니저가 고충을 토로했다.


5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국대패밀리의 G리그 A그룹의 일곱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FC개벤져스는 조혜련, 김혜선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원조 강호’ FC탑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적을 일으켰다. 이변의 이면에는 압도적인 훈련량이 있었다는 것. FC개벤져스 담당 작가는 “맡았던 팀 중에 개벤져스가 훈련이 제일 많은 것 같다”라며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
오나미의 매니저 오환용은 “일주일이 7일이면 9번은 연습한다. 하루에 3번도 나간 적 있다”라며 오나미의 축구 열정에 대해 말했다. 제작진이 “스케줄보다 축구 훈련 픽업이 더 많다고 들었는데?”라고 묻자, 오환용이 “힘들다. 돈을 벌어야 되는데 공만 차려고 하니까 회사에서도 말리고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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