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17살 母 암 판정→ 집안 풍비박산…"어부 되려고 고깃배 타"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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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가수가 된 사연을 전했다.
결국 박서진은 집안을 돕기 위해 어부가 되려고 아버지를 따라 고깃배를 탔다"고 전했다.박서진의 모친은 박서진에게 나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죽어서도 눈을 못 감을 것 같다고 훌륭한 가수가 되라고 전했다고 했다. 그렇게 KBS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한 결과 영광스러운 첫 번째 우승 가수가 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박서진은 "그 후 저는 과분하게도 많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2024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며 "부모님께 두 번째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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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가수가 된 사연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KBS가 낳은 스타 노래자랑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박서진은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의 5승 가수가 가장 자랑스러운 경력이라며 과거 가수가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연을 소개했다.
박서진은 "경상남도 사천 출신이고, 부모님은 배에서 고기 잡는 일을 하셔서 저는 고깃배에서 자랐다. 그때 라디오에 트로트가 나왔는데 따라 부르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때 동네 노래자랑에 나가서 트로트를 불렀다.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잘한다고 박수를 쳐주시는 걸 보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17살에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면서 집 풍비박산이 나고 집안 생계도 힘들어졌다고. 결국 박서진은 집안을 돕기 위해 어부가 되려고 아버지를 따라 고깃배를 탔다"고 전했다.
박서진의 모친은 박서진에게 나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죽어서도 눈을 못 감을 것 같다고 훌륭한 가수가 되라고 전했다고 했다. 그렇게 KBS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한 결과 영광스러운 첫 번째 우승 가수가 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박서진은 "그 후 저는 과분하게도 많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2024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며 "부모님께 두 번째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 아버지의 소원인 고깃배 라디오에서 제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였는데 지금도 (내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고 얘기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최근 박서진은 MBN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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