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8만3000원…하이닉스 34만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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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8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SK하이닉스 목표가는 34만원으로 잡았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씨티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가를 이같이 제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5만4000원, SK하이닉스는 19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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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8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SK하이닉스 목표가는 34만원으로 잡았다. 두 종목 주가가 12개월간 50% 넘게 뛸 수 있다는 얘기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씨티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가를 이같이 제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5만4000원, SK하이닉스는 19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의 12개월 목표가는 올해 예상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을 기반으로 사업별 평가가치 합산(SOTP) 방식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했다. SK하이닉스는 목표주가의 역사적 평균에 주가순자산비율(PBR) 30% 프리미엄을 적용해 도출했다.
씨티증권은 “프리미엄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새로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의 등장, 당사가 제시한 평균 판매가격(ASP) 전망치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위험 요인으로는 주요 고객사에 대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 승인 지연, PC 판매 및 낸드플래시 수요의 기대치 하회, 경쟁사들의 메모리 및 파운드리 공격적 투자,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 큰 폭의 원화 가치 절상 등을 꼽았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선 D램 수요 감소 국면 진입, 낸드플래시 수요의 예측 하회, 글로벌 소비 감소 등을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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