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계엄 직후 대검·방첩사·국정원 통화"‥국정원 "개인적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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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오늘, 지난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군 방첩사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거나 선관위에 출동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이 "검찰과 국정원이 내란에 직접 개입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확보했다"며 검찰과 방첩사 대령, 국정원 직원이 잇따라 통화했다고 주장한 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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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오늘, 지난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군 방첩사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거나 선관위에 출동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내란진상조사단'이 "검찰과 국정원이 내란에 직접 개입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확보했다"며 검찰과 방첩사 대령, 국정원 직원이 잇따라 통화했다고 주장한 뒤 나왔습니다.
국정원은 문제의 해당 통화는 "평소 선후배 사이인 방첩사 대령이 국정원 직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해 단순 문의한 개인적 통화"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국정원 직원은 이후 검찰의 유선 확인 요청을 받고 이러한 내용을 설명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양소연 기자(sa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282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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