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김혜진 "코 성형+치아 라미네이트 받아.. 쌍꺼풀은 천연" 솔직('노빠꾸')

이혜미 2025. 3. 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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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김혜진과 김민설이 코 성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5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미스코리아 미스춘향이라 자신 있게 솔로지옥 나갔다가 그냥 미스난 그녀들"이라는 제목으로 김혜진과 김민설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2020 미스코리아 진 김혜진, 2021 미스춘향 진 김민설의 등장에 신규진은 "일짱들 다 모셨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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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솔로지옥4' 김혜진과 김민설이 코 성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5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미스코리아 미스춘향이라 자신 있게 솔로지옥 나갔다가 그냥 미스난 그녀들"이라는 제목으로 김혜진과 김민설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2020 미스코리아 진 김혜진, 2021 미스춘향 진 김민설의 등장에 신규진은 "일짱들 다 모셨다"며 웃었다.

김혜진은 "미스코리아가 되고 5년 동안 뭘 한 건가?"라는 질문에 "그때 코로나19가 터졌다"라고 쓰게 말했다.

가장 불운한 미스코리아라는 평에는 "난 그래서 됐다고 생각한다. 대회를 비대면으로 했다"며 웃고는 "합숙을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심사를 하고 그 과정에서 내가 진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심사를 하고 경쟁도 남달랐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김혜진은 "사실대로 말하겠다. 내가 플러팅을 못하겠다"라고 고백했다.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나?"라는 직접적인 물음엔 "갑자기 말인가?"라며 당황하다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 찔리니까 그냥 말하겠다. 코와 치아를 했다. 쌍꺼풀은 내 것이고 치아는 라미네이트를 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김민설 역시 "나도 코 수술을 했다. 방송 찍고 나서 했다"고 고백했으나 탁재훈은 "어디서 한 건데 그렇게 안 한 거 같나? 나는 안한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김민설은 또 "남자들은 미스코리아를 좋아할 것 같나, 미스춘향을 좋아할 것 같나?"라는 물음에 "춘향이다. 춘향인 대회에서부터 애교가 있어야 한다. 남자들은 애교가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답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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