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은 어쩌고..정형돈, 몬스타엑스 주헌에 러브콜 "곡 예약"(용타로)[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3. 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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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이용진이 "(음악적인) 방향성을 봐 주면 되냐. 곡은 많이 만들어 놨냐"고 묻자 주헌은 "마흔 곡 정도 만들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네가 형을 믿는다면 30개 정도는 형이 외판을 해볼까 싶다. 힙합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좀 있다"고 주헌이 만든 힙합 스타일 곡들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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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정형돈(왼쪽), 가수 지드래곤 /사진제공=MBC
방송인 정형돈이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5일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달 만기 전역한 주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헌은 이용진에게 자신의 음악 활동에 대한 타로점을 요청했다.

이에 이용진이 "(음악적인) 방향성을 봐 주면 되냐. 곡은 많이 만들어 놨냐"고 묻자 주헌은 "마흔 곡 정도 만들었다"고 답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이어 "휴가 나오면 틈틈이 만들었고, 어떤 곡들로 구성할지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용진은 "네가 형을 믿는다면 30개 정도는 형이 외판을 해볼까 싶다. 힙합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좀 있다"고 주헌이 만든 힙합 스타일 곡들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주헌은 "제 곡을 예약해 둔 분이 있다"며 "(정)형돈 형이다. 곡 보내라고 하신다. 레퍼런스도 보내주신다"고 정형돈과의 작업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정형돈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를 통해 지드래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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