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장덕현 대표, 2억7천만원 규모 자사주 매입
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2025. 3. 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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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약 2억7천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이날 자사주 2천주를 장내 매입했다.
삼성전기는 장 사장의 자사주 매입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과 최재열 컴포넌트사업부장 부사장은 이날 각각 1천주, 1006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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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약 2억7천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이날 자사주 2천주를 장내 매입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2억7120만원어치다.
장 사장은 2021년 취임 후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2천주를 사들였고, 이번 신규 취득으로 총 6천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삼성전기는 장 사장의 자사주 매입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기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도 이어지고 있다.
김성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과 최재열 컴포넌트사업부장 부사장은 이날 각각 1천주, 1006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김응수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500주씩 총 1천주를 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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