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새별오름 불놓기, 산림보호법 위반"
2025. 3. 5.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역 정치권에서 논란이 돼 왔던 들불축제 새별오름 불놓기가 위법했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자치도감사위원회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차례 진행된 오름불놓기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허가 없이 불을 피울 수 없도록 한 산림보호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 논란이 돼 왔던 들불축제 새별오름 불놓기가 위법했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자치도감사위원회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8차례 진행된 오름불놓기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허가 없이 불을 피울 수 없도록 한 산림보호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23년 진행된 들불축제 숙의형 정책개발 당시 상호 토론하는 원탁회의 방법으로 결정됐지만, 실제로는 무작위 표본에게 정보 제공 후 의견을 묻는 공론조사 방식이 추진된 것은 관련 조례 위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감사위는 제주시에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JIBS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용실마다 퇴짜맞은 노인…서성이다 "죄송해요"
- 대형 쇼핑몰서 소파 던지고 '깔깔'…"살인미수" 공분
- '성폭력 혐의 피소' 장제원 "거짓 고소…당 떠나 누명 벗고 돌아올 것"
- 믿었던 직원의 배신? 개인 계좌 송금에 횡령까지...CCTV 보니 더 기가 찼는데 [영상]
- [D리포트] 승강장 침하에 승강기도 기울어…지하차도 공사 여파?
- "우버기사 폭행 영상 지인들에게 전달"…타이완 스타 왕대륙, 살인 미수 혐의로 검찰 송치
- "아직도 눈?" 가까이 가보니 경악…섬 뒤덮은 '하얀 물질'
- "정장 있긴 하냐" 조롱에…"이게 우리의 품격" 꺼낸 12장
- 갑자기 흔들리더니 쏟아진 비명…30m 상공서 뚝 끊겼다
- "아들 수술비 2600만 원" 말에…24톤 쓰레기 뒤진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