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클래식과 캐주얼의 완벽 조합 '공항에서 빛난 감각적 패션'

이지숙 기자 2025. 3. 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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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가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나나가 5일 오전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나나는 파리에서 열리는 이자벨 마랑 패션쇼에 참석한다.

나나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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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인천공항, 이지숙 기자) 나나가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나나가 5일 오전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나나는 그레이 컬러 슬리브리스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트위드 소재의 재킷을 더해 캐주얼한 룩에 우아함을 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나나는 파리에서 열리는 이자벨 마랑 패션쇼에 참석한다.

나나는 최근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이하 스캔들)를 리메이크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출연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리메이크작 캐스팅에는 배우 손예진, 지창욱, 한선화가 물망에 올랐다.

내추럴한듯 세련된 스타일, 공항 패션도 완벽

가슴골 보일까말까 과감한 넥라인

흔적만 남은 타투

웨지힐 스타일 스니커즈 눈길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준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나나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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