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초청··· 현지 공장 유치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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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039840)는 주한카자흐스탄 대사를 본사로 초청해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아슬란 엠 아스카 카자흐스탄 총영사, 이상훈 명예영사, 김종원 디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디오의 생산시설을 둘러보는 한편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시설 유치 가능성, 현지 교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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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039840)는 주한카자흐스탄 대사를 본사로 초청해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아슬란 엠 아스카 카자흐스탄 총영사, 이상훈 명예영사, 김종원 디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디오의 생산시설을 둘러보는 한편 카자흐스탄 현지 생산시설 유치 가능성, 현지 교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 등을 공유했다. 현지 시장 동향과 사업 확장 전략 또한 논의했다.
양측은 또 디오의 치과 디지털 솔루션과 혁신 제품들이 카자흐스탄 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했다는 데 공감했다고 디오 측은 전했다. 양측은 향후 양국 간 치과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디오는 미국, 중국, 일본, 포르투갈 등 세계 70여 개국에 디지털 의료기기와 솔루션 등을 수출하고 있다. 디오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카자흐스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효정 기자 j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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