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사장 등 삼성전기 경영진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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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009150) 사장을 비롯해 김성진·최재열 부사장 등 삼성전기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장 사장과 함께 등기임원인 김성진 부사장과 최재열 부사장도 자사주를 매입했다.
김 부사장은 1주당 13만5400원에 1000주를 매입해 자사주 2000주를 보유하게 됐고, 최 부사장은 1006주를 주당 13만5050원에 매입해 보유한 자사주는 1205주가 됐다.
앞서 김응수 부사장도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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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009150) 사장을 비롯해 김성진·최재열 부사장 등 삼성전기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책임 경영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경영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덕현 사장은 이날(결제일 기준) 자사주 2000주를 매입했다. 취득단가는 1주당 13만5600원으로 총매입 금액은 2억7120만 원이다. 장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기존 4000주에서 6000주로 늘었다.
장 사장과 함께 등기임원인 김성진 부사장과 최재열 부사장도 자사주를 매입했다. 김 부사장은 1주당 13만5400원에 1000주를 매입해 자사주 2000주를 보유하게 됐고, 최 부사장은 1006주를 주당 13만5050원에 매입해 보유한 자사주는 1205주가 됐다.
앞서 김응수 부사장도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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