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감독 “소녀시대 유리, 글로벌 스타인데 외로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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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범'의 감독이 권유리를 두고 "글로벌 스타지만 털털함도 지녔다"고 설명했다.
이정찬 감독은 3월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스릴러 장르 주연으로 권유리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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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침범'의 감독이 권유리를 두고 "글로벌 스타지만 털털함도 지녔다"고 설명했다.
이정찬 감독은 3월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스릴러 장르 주연으로 권유리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권유리는 극 중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미스터리한 인물 '민'으로 분했다. 이날 이정찬 감독은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로 전국적, 세계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스타"라면서 "그러나 처음 만났을 때는 굉장히 털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면서도 한 분야에서 톱 급으로 오래 살아오다 보니 외로움도 느껴졌다"며 "남들은 모르는 자기만의 감정을 갖고 있는 모습이 역할과 어울릴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외모와 톤이 묵직한 모습도 있었다"면서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어 캐스팅했다"고 귀띔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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