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이설 "스릴러? 콜바넴이라 생각...지독한 사랑이야기로 임했다" [현장]

장민수 기자 2025. 3. 5.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설이 영화 '침범'을 통해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스릴러다.

평소 영화 취향에 "어바웃타임이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같은 진실한 사랑 이야기, 겨울왕국 같은 따뜻한 동화를 좋아한다"고 말한 그는 이번 작품으로 스릴러 장르를 만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개봉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배우 이설이 영화 '침범'을 통해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김여정, 이정찬 감독과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이 참석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스릴러다.

이설은 민 앞에 나타난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 역을 맡았다. 

평소 영화 취향에 "어바웃타임이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같은 진실한 사랑 이야기, 겨울왕국 같은 따뜻한 동화를 좋아한다"고 말한 그는 이번 작품으로 스릴러 장르를 만나게 됐다. 에 그는 "스릴러에 임하면서 또 다른 형태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라고 생각하고 지독한 사랑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임했다"라는 남다른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침범'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