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결별’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선 긋고 한국行→이사한 집 공개

김명미 2025. 3. 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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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함소원은 3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와서 너무 바빴네요. 빨리 방송해서 만나서 수다해요. 졸업 입학식 이야기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 혜정의 노트를 공개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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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뉴스엔DB
함소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함소원은 3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와서 너무 바빴네요. 빨리 방송해서 만나서 수다해요. 졸업 입학식 이야기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딸 혜정의 노트를 공개했다.

또 함소원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날씨 조으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최근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의 만남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딸 혜정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세 사람이 함께 만난 것.

이후 함소원은 "재결합 아닌 점 다시 한번 알려드려야 할 것 같다. 저는 내일 혜정이와 둘이 한국 간다. 한국 가서 여러분 뵙겠다"고 전하며 재결합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말 완전한 결별을 하게 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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