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 첫 학교 개교

조정호 2025. 3. 5. 1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강서구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 첫 학교가 문을 열었다.

5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중앙부에 위치한 여울유치원(17학급, 244명), 대저중앙초등학교(43학급, 368명), 가락중학교(31학급, 115명)가 4일 개교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원활한 개교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교육장을 단장으로 '신설 학교 개교 업무추진 상황점검단'을 구성해 교육과정, 급식, 계약 등 분야별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코델타시티 중학교 조감도 [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강서구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 첫 학교가 문을 열었다.

5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중앙부에 위치한 여울유치원(17학급, 244명), 대저중앙초등학교(43학급, 368명), 가락중학교(31학급, 115명)가 4일 개교했다.

이 학교들은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함에 따라 다음 달부터 학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원활한 개교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교육장을 단장으로 '신설 학교 개교 업무추진 상황점검단'을 구성해 교육과정, 급식, 계약 등 분야별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왔다.

김범규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인근 공동주택 건설공사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자원공사, 강서구, 강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했다"며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통학 차량 승하차 장소 지정, 통학로 내 공사 차량 진입 통제 등 통학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