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전 남친 저격..."아일랜드 남자, 다루기 힘들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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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가 아일랜드 더블린 공연 중 전 남자친구 배리 케오건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사브리나 카펜터는 'Espresso', 'Please Please Please' 등의 히트곡을 내며 글로벌 팝 스타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배리 케오건은 영화 '솔트번(Saltburn)', '이터널스(Eternals)', '이니셰린의 밴시(The Banshees of Inisherin)'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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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팝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가 아일랜드 더블린 공연 중 전 남자친구 배리 케오건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영국 Mirror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더블린에서 열린 'Short n' Sweet' 투어 공연 중 카펜터는 무대에서 "더블린, 이곳에 오게 되어 너무 기뻐요. 여러분 모두 멋지고 환상적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세상에, 아일랜드 남자들은 정말 다루기 힘드네요"라고 덧붙이며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인 배리 케오건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카펜터는 자신의 히트곡 'Please Please Please'를 이어서 불렀는데, 이 곡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바로 케오건이었다. 해당 곡은 그를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사브리나 카펜터(25)와 배리 케오건(32)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12월 결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로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잠시 거리를 두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케오건이 인플루언서 브레키 힐과 바람을 피웠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에 대해 힐은 직접 "나는 배리와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결별과 바람 루머가 퍼지자, 케오건은 자신의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그는 온라인에서 악성 댓글과 공격을 받으며 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사브리나 카펜터는 'Espresso', 'Please Please Please' 등의 히트곡을 내며 글로벌 팝 스타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배리 케오건은 영화 '솔트번(Saltburn)', '이터널스(Eternals)', '이니셰린의 밴시(The Banshees of Inisherin)'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Sabrina Carp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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