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현 아이쉴드 대표, 와이즈맨 ABR 청년포럼서 '디지털 윤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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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현 아이쉴드 대표는 국제와이즈맨 한국지역 대구경북지구 '2025 ABR 청년포럼'에서 연사로 초청받아 '아동청소년이 알아야 할 디지털 윤리 및 생성형AI의 확산에 따른 범죄피해 예방'을 주재로 특강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신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참석자들에게 "기술 발달로 인해 딥페이크 등이 청소년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면서 "최근 이를 제도화하고 있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잊힐권리에 대한 인식 및 제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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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현 아이쉴드 대표는 국제와이즈맨 한국지역 대구경북지구 '2025 ABR 청년포럼'에서 연사로 초청받아 '아동청소년이 알아야 할 디지털 윤리 및 생성형AI의 확산에 따른 범죄피해 예방'을 주재로 특강을 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와이즈맨클럽은 미국 가정법원의 창시장인 P. W. 알렉산더가 1920년 YMCA 내 17명의 열성 청년으로 구성한 톨링카라는 클럽이 효시가 된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모임이다. 76개국가 1000여개 조직이 활동중이다.
신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참석자들에게 “기술 발달로 인해 딥페이크 등이 청소년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면서 “최근 이를 제도화하고 있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잊힐권리에 대한 인식 및 제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이쉴드는 AI 기술이 접목된 데이터 자동 수집 및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축, 개인 및 단체의 잊힐 권리를 찾고 온라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화이트미' 디지털 이미지 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쉴드는 온라인 카페나 게시물에서 명예훼손이나 디지털 비방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단순 접속 차단이 아닌 실질적인 완전 삭제를 진행하는 화이트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또 삭제를 원하는 게시물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크롤링 기술을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이나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에도 각 영역에서 목적에 맞게 필요한 데이터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최근 수십 개 업체가 난립하지만 아이쉴드는 업계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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