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한뼘 수영복으로 뽐낸 치명美... 반전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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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여유로운 호캉스를 만끽했다.
4일 오정연은 개인 채널에 "멀어질 듯 말 듯 멀어지지 않는 이번 겨울이 가기 전, 몸과 마음을 살뜰히 채운 2박 3일간의 서울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서울 중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 뼘 수영복에 드러난 오정연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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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여유로운 호캉스를 만끽했다. 4일 오정연은 개인 채널에 “멀어질 듯 말 듯 멀어지지 않는 이번 겨울이 가기 전, 몸과 마음을 살뜰히 채운 2박 3일간의 서울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서울 중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정연은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도 모노키니 수영복을 착용하고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한 뼘 수영복에 드러난 오정연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직각으로 떨어지는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정연은 뛰어난 수영 실력까지 선보이며 마치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정연은 “서울의 명물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는 객실, 오감을 만족시키는 뷔페와 클럽 앰버서더 라운지, 보는 것보다 더 맛나서 두 번 놀라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폭포수가 떨어지는 자쿠지, 그리고 수면이 훤히 보이는 수영장, 너무 많이 먹어 양심상 가야만 했던 헬스클럽까지”라며 호텔 안에서 즐길 거리가 너무 많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KBS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2015년 KBS 퇴사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2009년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2년 협의 이혼했다. 당시 오정연은 이혼 직후 생활고·사치·폭력 등 각종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해 ‘쾌걸 오정연’ 채널을 통해 “내 루머로 생활고·사치·폭력 다 있다.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있다”라며 관련 루머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솔로라서’를 통해 난자 냉동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오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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