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이영지 건강 적신호, 허리 삐끗→긴급 SOS “등 아예 안 움직여” 호소

김명미 2025. 3. 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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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허리를 삐끗했다며 팔로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이영지는 "아니 늙어가는 거 알겠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진심 급하다. 허리 말고 살짝 날개뼈 등뼈 부분부터 등 중앙 부분이 아예 안 움직여질 정도로 아프다"며 "30분 안에 어떻게 방법 없냐"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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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뉴스엔DB
이영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영지가 허리를 삐끗했다며 팔로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영지는 3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침에 씻으려다가 허리 삐어서 누워 있는데 살면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허리 삐어본 게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어이 없어서 누워서 아파하면서 웃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영지는 "팁 좀 달라"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영지야 너도 늙어간다는 신호야" "고등래퍼 이영지 이제 늙었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영지는 "아니 늙어가는 거 알겠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진심 급하다. 허리 말고 살짝 날개뼈 등뼈 부분부터 등 중앙 부분이 아예 안 움직여질 정도로 아프다"며 "30분 안에 어떻게 방법 없냐"고 토로했다.

또 이영지는 "유튜브에 있는 긴급 허리 통증 완화 영상 다 따라했다. 안 된다. 나 어떡하냐. 이거 뭔가 잘못됐다. 병원 못 간다. 시간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일 공연도 해야 한다. 어떻게든 이겨낸다. 늙었다고 조롱만 하고 진심 악마다. 나 아직 만 22살임"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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