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퇴사설' 이현이 남편 홍성기, 만학도 됐다 "쉽지 않네"

정유나 2025. 3. 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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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만학도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홍성기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첫 등교 첫 수업"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홍성기는 지난달 열린 '2024 SBS 연예대상'을 통해 퇴사의 뜻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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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만학도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홍성기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첫 등교 첫 수업"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홍성기는 대학교 강의실에서 필기를 하며 수업을 듣는 모습. 그러나 홍성기는 오랜만의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듯 "나 빼고 다 패드에 필기하네…17년 만의 캠퍼스 쉽지 않다. 어제 다이소에서 노트 3권 샀는데 당장 갤럭시 패드라도 사야 하나…"라고 만학도의 고충을 토로했다.

홍성기는 앞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합격 통지서를 공개, 2025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저 퇴사 아니고 휴직 아니고 양성과정파견이에요"라고 삼성전자 퇴사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홍성기와 이현이는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홍성기는 지난달 열린 '2024 SBS 연예대상'을 통해 퇴사의 뜻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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