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윤은혜, ‘의문의 남성’과 발리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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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해외에서 생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라며 "회사에 전화가 살려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루머가 확산하자 윤은혜가 직접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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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해외에서 생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라며 "회사에 전화가… 살려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호텔방에서 여성 매니저와 함께 있는 사진이 오해를 불렀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짧은 머리카락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루머가 확산하자 윤은혜가 직접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왕따설과 불화설에 대해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을 통해 “다른 게 아니라 사실은 저희 관계가 나쁘지 않다”며 “기사나 여러 가지로 조금 의도치 않은 타이틀이 붙여질 때마다 마임이 무겁고 언니들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킬러’, ‘우연’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그러나 윤은혜가 막내로 뒤늦게 합류하면서 불화설과 왕따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이 팀은 2000년대 중반 활동이 뜸해지다 2006년 해체했다.
또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말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5인 완전체로 1990년대를 풍미했던 시절의 기량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 재조명됐다. 오는 15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한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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