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링스코리아 ‘팀PLK’ 골프단 출정식…베테랑 김지현 “우승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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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2025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PLK' 출정식을 가졌다.
지난해 창단한 퍼시픽링스의 '팀PLK'는 리더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5승의 베테랑 김지현을 비롯해 이승연,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 등 기존 멤버에 지난해 삼다수 마스터스 준우승자 강채연을 새롭게 영입, 총 6명의 선수단으로 2025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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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PLK 골프단 선수들. 왼쪽부터 김지현, 이승연, 강채연, 장옥영 PLK 대표이사, 왕월 회장, 강춘자 단장, 김수민, 인주연, 서재연 [퍼시픽링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d/20250305144201049jzbu.jpg)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2025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PLK’ 출정식을 가졌다.
지난해 창단한 퍼시픽링스의 ‘팀PLK’는 리더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5승의 베테랑 김지현을 비롯해 이승연,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 등 기존 멤버에 지난해 삼다수 마스터스 준우승자 강채연을 새롭게 영입, 총 6명의 선수단으로 2025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
KLPGA 수석 부회장과 KLPGA 투어 대표를 지낸 강춘자 고문이 작년에 이어 단장을 맡았다.
김지현은 “지난 시즌 성적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골프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해서 후배들과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장옥영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는 “골프 업계가 불황이지만 한국 여자골프 발전과 골프 산업 상생을 위해 ‘팀PLK’의 규모를 더욱 키웠다.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팀PLK가 명문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여자프로골프 선수단 운영 뿐 아니라 미국주니어협회(AJGA)와 함께 국내 주니어 대회를 개최하고 주니어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200여곳에 달하는 국내 명문 골프 코스부터 전 세계 1000여곳의 코스까지 라운드 예약, 세계 메이저 골프 경기 관람, 세계 명문 골프 코스 라운드, 항공, 호텔 예약 및 관광, 쇼핑 등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골프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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