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링스코리아 ‘팀PLK’ 골프단 출정식…베테랑 김지현 “우승으로 보답”

조범자 2025. 3. 5.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2025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PLK' 출정식을 가졌다.

지난해 창단한 퍼시픽링스의 '팀PLK'는 리더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5승의 베테랑 김지현을 비롯해 이승연,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 등 기존 멤버에 지난해 삼다수 마스터스 준우승자 강채연을 새롭게 영입, 총 6명의 선수단으로 2025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팀PLK 골프단 선수들. 왼쪽부터 김지현, 이승연, 강채연, 장옥영 PLK 대표이사, 왕월 회장, 강춘자 단장, 김수민, 인주연, 서재연 [퍼시픽링스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2025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PLK’ 출정식을 가졌다.

지난해 창단한 퍼시픽링스의 ‘팀PLK’는 리더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5승의 베테랑 김지현을 비롯해 이승연, 인주연, 김수민, 서재연 등 기존 멤버에 지난해 삼다수 마스터스 준우승자 강채연을 새롭게 영입, 총 6명의 선수단으로 2025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

KLPGA 수석 부회장과 KLPGA 투어 대표를 지낸 강춘자 고문이 작년에 이어 단장을 맡았다.

김지현은 “지난 시즌 성적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골프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해서 후배들과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장옥영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는 “골프 업계가 불황이지만 한국 여자골프 발전과 골프 산업 상생을 위해 ‘팀PLK’의 규모를 더욱 키웠다.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팀PLK가 명문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여자프로골프 선수단 운영 뿐 아니라 미국주니어협회(AJGA)와 함께 국내 주니어 대회를 개최하고 주니어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200여곳에 달하는 국내 명문 골프 코스부터 전 세계 1000여곳의 코스까지 라운드 예약, 세계 메이저 골프 경기 관람, 세계 명문 골프 코스 라운드, 항공, 호텔 예약 및 관광, 쇼핑 등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골프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