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출범

임세준 2025. 3. 5.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여성 기업인들의 소통창구 마련과 활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여성기업위원회' 창립 총회를 열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여성기업위원회를 여성 CEO들의 혁신과 경험을 공유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만들어가겠다"며 "국회, 정부와의 파트너십과 전국상의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 기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우원식(앞줄 왼쪽 여섯 번째) 국회의장, 박일준(앞줄 왼쪽 네 번째)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여성 기업인들의 소통창구 마련과 활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여성기업위원회’ 창립 총회를 열었다.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는 중견·중소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각 분야 최고의 여성 최고경영자(CEO) 50인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위원장은 정기옥 LSC 푸드 회장(서울상의 부회장)이 맡았다.

대한상의는 “여성 경제활동 참여가 국가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비 낮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여성 기업인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확산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여성기업위원회를 여성 CEO들의 혁신과 경험을 공유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만들어가겠다”며 “국회, 정부와의 파트너십과 전국상의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 기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우원식(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국회의장, 박일준(앞줄 왼쪽 여섯 번째)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기옥 LSC푸드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우원식(왼쪽) 국회의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 창립총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