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나 봄~’ 겨울잠에서 깨어난 청개구리 [정동길 옆 사진관]
성동훈 기자 2025. 3. 5. 14:41

절기상 ‘경칩’인 5일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자원센터에서는 겨울잠을 깬 청개구리들이 꽃 위에 앉아 봄소식을 전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속에서 깨어난다는 뜻으로 태양의 황경이 345도에 이르는 때로 동지 이후 74일째 되는 날, 양력으로는 3월 5일 무렵이다. 흔히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업과 관련된 시험연구, 개발, 기술을 보급하는 기관이다. 곤충자원센터는 유용 곤충 대량 사육 및 이용기술 개발·보급과 천적 등 곤충산업 연구 및 곤충산업 기반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두차례 버티다 서울시장 후보 등록…장동혁에 선 긋고 독자 행보 나서나
- 지구궤도서 찍은 잠실 주경기장이 이렇게 뚜렷하다고?
- “새 상품으로 주세요” “이유는요?”…무신사 고객 응대 논란 확산
- 인구 70만 소국, 미국 향해 ‘돌직구’···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협박하지 말라”
- 이 대통령 “사업자금 속여 대출해 부동산 구입하면 사기죄···편법 결코 용인 안해”
- ‘롤러코스피, 어느 장단에 사고파나’···지친 개미들, 거래대금·빚투 규모 팍 식었다
- [속보]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한 50대 부기장 14시간만에 울산서 검거
- 안규백 국방 “미국서 군함 파견 요청 없어···청해부대 기존 아덴만 임무와 차원 달라”
- 로이터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미국이 무릎 꿇어야’”
- ‘도라에몽의 아버지’ 쓰토무 애니메이션 감독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