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7세 250일' 라마, 세계 최고령 사육 라마에 등재

민경찬 2025. 3. 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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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250일' 라마, 세계 최고령 사육 라마에 등재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랜들먼의 비영리 단체 빅토리 정션에 있는 올해 27세 250일 된 라마 '화이트톱'이 '세계 최고령·역대 최고령 사육 라마'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화이트톱'은 2006년 2월 빅토리 정션 캠프에 기증된 이후 19년 동안 심각한 질환이나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며 '할아버지'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화이트톱'이 빅토리 정션 관계자들과 함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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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들먼=AP/뉴시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랜들먼의 비영리 단체 빅토리 정션에 있는 올해 27세 250일 된 라마 '화이트톱'이 '세계 최고령·역대 최고령 사육 라마'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화이트톱'은 2006년 2월 빅토리 정션 캠프에 기증된 이후 19년 동안 심각한 질환이나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며 ‘할아버지’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화이트톱'이 빅토리 정션 관계자들과 함께한 모습.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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