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크라 광물협정 재추진 기대감에…우크라 재건株 '방긋'[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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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우크라이나 광물 협정 체결이 재추진될 것이란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다시 뛰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광물협정 재추진 의사를 드러냈다고 밝히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모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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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미국과 우크라이나 광물 협정 체결이 재추진될 것이란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다시 뛰고 있다.
전진건설로봇(079900)은 전일 대비 6400원(12.38%) 오른 5만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 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외에 대동기어(008830)(11.16%),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8.67%), 에스와이스틸텍(365330)(8.04%), HD현대건설기계(267270)(6.01%) 등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묶이는 기업들의 주가가 오름세다.
이들 기업의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담에서 설전을 벌인 뒤 대체로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광물협정 재추진 의사를 드러냈다고 밝히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모인 영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조금 전에 젤렌스키로부터 편지를 받았다"며 "젤렌스키는 협상 테이블에 나와 광물 거래 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선 "우리는 러시아와 진지하게 논의했으며 그들이 평화를 원한다는 강력한 신호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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