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졌네' 日 미녀 배우와 교제 중인 미나미노, AS모나코와 2년 동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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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와 2년 더 함께하게 됐다.
모나코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와 계약을 2027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시즌 미나미노는 리그1에서 30경기에 출전해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모나코가 리그 2위에 오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따내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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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와 2년 더 함께하게 됐다.
모나코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와 계약을 2027년 6월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나미노는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15년 오스트리아의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당시 잘츠부르크에서는 황희찬(울버햄튼)과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호흡을 맞추면서 팀 공격을 이끌어 주요 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미나미노는 2020년 리버풀에 입단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미나미노는 2020-2021시즌 후반기 사우샘프턴으로 임대되기도 했다.
임대 생활을 마치고 리버풀에 복귀한 미나미노는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22년 6월 AS모나코로 이적했다.


미나미노의 유럽 생활은 악몽의 연속이 되는 듯 했다. 이적 첫 시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존재감을 잃던 미나미노는 2023-2024시즌부터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해당 시즌 미나미노는 리그1에서 30경기에 출전해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모나코가 리그 2위에 오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따내는데 기여했다.
미나미노는 이번 시즌 리그1 21경기에 나서 3골 3도움을 올리는 등 공식전 33경기 동안 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미나미노는 일본의 미녀 배우인 유리나 야나기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AS모나코 구단, 유리나 야나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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