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금수저 출신’ (여자)아이들 민니 장학생 됐다(아는 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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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가 상황극을 선보이며 '아는 외고'에서 맹활약했다.
아이들 민니는 지난 3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외고' 최종회에 출연,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민니는 태국어로 상황극을 펼친 후 "(닉쿤과 함께 연기해) 너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니는 댄스 신고식 시간이 되자 의욕적인 모습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지난 2화 때 장학생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종회까지 장학생으로 발탁돼 반장다운 완벽한 마무리를 장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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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민니가 상황극을 선보이며 '아는 외고'에서 맹활약했다.
(여자)아이들 민니는 지난 3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외고' 최종회에 출연,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앞서 민니는 태국 학교에서 3년 연속 학년 대표를 했으며 조부모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던 상황.
민니는 이날 '아는 외고'에 선배들이 출격한다는 소식을 듣자 "선배님들 너무 무섭다. '민니가 누군데' 하면 어떡하냐"며 귀여운 걱정을 표했다. 하지만 민니는 같은 태국 출신인 닉쿤을 비롯해 아유미, 줄리안, 파비앙이 등장하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미소 지었다.
민니는 파비앙의 연기 활동을 듣던 중 "어떤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냐"는 질문에 "한국에서 연기를 해봤으니까 모국어로 연기해 보고 싶다. 청춘 영화나 공포 영화도 해보고 싶다"고 답한 뒤 닉쿤과 함께 즉석 연기를 보여줬다. 민니는 태국어로 상황극을 펼친 후 "(닉쿤과 함께 연기해) 너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니는 댄스 신고식 시간이 되자 의욕적인 모습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지난 2화 때 장학생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종회까지 장학생으로 발탁돼 반장다운 완벽한 마무리를 장식했.
한편 민니는 지난 1월 솔로 앨범 'HER'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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