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손흥민 품는다!’ 케인 미소, 4년 전에도 노렸다” 실패 반복 없다! 독일 대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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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4년 전 영입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목표다.
지난 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토트넘이 케인, 다이어에 이어 손흥민을 바이에른 뮌헨에 빼앗길 수도 있다. 독일 클럽은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익숙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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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4년 전 영입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목표다.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이 유력한 손흥민(32)을 다시 품을 계획이다.
독일 TZ는 4일 “뮌헨은 공격진을 강화할 정상급 선수를 찾고 있다. 구단 영입 리스트에 새로운 이름이 추가됐다. 아마 해리 케인이 기뻐할 것이다. 이 후보는 케인과 뛰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안다”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 영입을 원하며, 손흥민이 후보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자유 계약 신분으로 토트넘을 떠날 수 있었지만, 지난 1월 2026년까지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고 전했다.
손흥민 이적 소문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다수 빅클럽이 눈독 들였다. 오는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되면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토트넘이 이를 의식한 듯 지난 1월 다급히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이적설에 다시 불이 붙기 시작했다.



최근 손흥민이 케인과 에릭 다이어처럼 토트넘을 떠나 뮌헨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거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가장 큰 이유는 트로피다. 케인과 다이어는 분데스리가 우승을 목전에 뒀다. 손흥민은 케인과 2015년부터 2023년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인 54골을 합작했다.
케인도 공개적으로 손흥민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케인이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에게 손흥민 영입을 직접 요청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TZ는 “만약 뮌헨이 손흥민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할 경우 이적을 생각해볼 수 있다. 케인과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듀오였다. 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다”면서, “뮌헨의 관심은 처음이 아니다. 2021년 29세였던 손흥민 영입을 추진했다. 당시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으면서 무산됐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토트넘이 케인, 다이어에 이어 손흥민을 바이에른 뮌헨에 빼앗길 수도 있다. 독일 클럽은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익숙하다”고 보도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스페인 피챠헤스를 인용 “케인과 다이어는 토트넘에서 우승을 놓쳤지만, 뮌헨에서 정상을 눈앞에 뒀다. 손흥민이 가세한다면 두 선수처럼 우승을 노릴 수 있다. 손흥민이 새로운 클럽에서 적응하는데 문제는 없다. 이미 토트넘에서 친했던 두 선수가 뮌헨이 있기 때문이다. 뮌헨은 공격진 재편을 준비 중이며, 손흥민은 구단이 원하는 프로필에 딱 부합한다. 손흥민이 몇 주 안에 미래를 결정할 것”라고 주장했다.
현재 뮌헨은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르로이 사네, 킹슬리 코망, 세르쥬 나브리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논스톱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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