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감독 "아이유, '나의 아저씨' 전부터 이미 뛰어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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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감독이 '나의 아저씨'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난 아이유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연출자 김원석 감독이 다시 만난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018년 방송한 아이유의 대표작 '나의 아저씨' 연출자인 김원석 감독은 '폭싹 속았수다'로 아이유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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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원석 감독이 '나의 아저씨'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난 아이유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연출자 김원석 감독이 다시 만난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018년 방송한 아이유의 대표작 '나의 아저씨' 연출자인 김원석 감독은 '폭싹 속았수다'로 아이유와 재회했다.
그는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를 통해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에 "(아이유는) 너무 대단한 배우다. '나의 아저씨'를 하면서 성장한 것이 아니라 이미 좋은 배우고 뛰어난 배우였고 아주 디테일한 배우"라고 강조했다.
김원석 감독은 "지금 봤을 떄 대단한 것 같다. 음악적으로도 바쁘고, 또 음악적으로도 발전하고 있는데 연기적으로도 이렇게 또 발전을 (해냈다)"면서 "얼마나 본인이 양쪽으로 노력하겠나 생각하면 더 대단하다 생각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임상춘 작가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의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되며, 한 주에 4편 씩, 4주에 걸쳐 총 16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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