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어린이 국악인형극 '얼씨구 왕국의 삼총사' 상연

장광일 기자 2025. 3. 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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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은 오는 6월 1일까지 회관 사랑채극장에서 국악 인형극 '얼씨구 왕국의 삼총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회관에 따르면 이 공연은 어린이에게 전통악기를 소개하고 음악을 통해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인형극은 어린이를 위한 전통 음악 모험극으로서 해금, 피리, 장구 등 국악기로 만든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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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왕국의 삼총사 공식 포스터.(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6월 1일까지 회관 사랑채극장에서 국악 인형극 '얼씨구 왕국의 삼총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회관에 따르면 이 공연은 어린이에게 전통악기를 소개하고 음악을 통해 협력과 조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인형극은 어린이를 위한 전통 음악 모험극으로서 해금, 피리, 장구 등 국악기로 만든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이다. 평일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서 단체관람할 경우 1인당 8000원이며, 인솔 교사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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