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승, 후배에 갑질하다 딱 걸렸다(라이딩 인생)[TV핫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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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인생' 연지승이 후배에게 갑질을 하다가 '앙숙' 전혜진에게 제대로 굴욕을 당했다.
4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극본 성윤아 조원동, 연출 김철규)에서는 앙숙 관계인 사나(연지승)와 정은(전혜진)의 감정 대립이 극에 달했다.
두 사람은 입사 동기이지만 '아부의 달인' 사나가 윤 상무 '백'으로 능력 있는 정은보다 먼저 차장을 달게 되면서 사사건건 부딪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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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라이딩 인생' 연지승이 후배에게 갑질을 하다가 '앙숙' 전혜진에게 제대로 굴욕을 당했다.
4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극본 성윤아 조원동, 연출 김철규)에서는 앙숙 관계인 사나(연지승)와 정은(전혜진)의 감정 대립이 극에 달했다. 두 사람은 입사 동기이지만 '아부의 달인' 사나가 윤 상무 '백'으로 능력 있는 정은보다 먼저 차장을 달게 되면서 사사건건 부딪치게 됐다.
이날 사나는 정은의 팀 후배인 한대리(임세주)에게 자신이 맡은 TR 프로젝트 업무를 강제로 떠넘겼다. 그리고는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한 대리를 불러내 "어디서 일을 이딴 식으로 배워먹었어"라며 몰아붙였다. 그러나 윤 상무가 나타나자 사나는 언제 그랬냐는듯 돌변, "우리 한 대리가 워낙 일 욕심이 많아요. 퇴근 전까지 한대리가 콘택트 라인 찾아오겠다네요"라며 아부를 떨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윤 상무는 "후배들이 하 차장을 잘 따르는구만. 보기 좋아"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사나의 한 대리 괴롭히기는 계속됐다. "내 말이 말 같지 않아?"라며 호통을 치는 사나의 뒤로 정은이 나타나 목에 걸린 사원증 줄을 확 낚아챘다. 목이 졸리게 된 사나가 캑캑대며 "이거 안 놔?"라고 소리쳤지만, 정은은 "어디서 양아치 짓이야. 정식으로 업무 요청해 공손하게. 그럼 내가 해줄게. 그러니까 한 대리 그만 괴롭혀, 알았어?"라며 무섭게 경고했다. "이정은, 미쳤어 너? 안 놔?"라며 괴로워하는 사나의 표정과 잔뜩 독이 오른 정은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라이딩 인생' 2회가 끝이 났다. 과연 사나는 정은에게 당한 수모를 되갚음할 수 있을 것일까.
'건강 여신' 연지승은 시선을 사로잡는 올백머리 스타일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연지승이 '사내 빌런'으로 맹활약 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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