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준우승’ 진해성, 영동군에 라면 500박스 기탁
2025. 3. 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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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5일 영동군에 따르면 가수 진해성은 영동군에 라면 500상자(6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저소득 위기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진해성 씨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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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5일 영동군에 따르면 가수 진해성은 영동군에 라면 500상자(6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저소득 위기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진해성이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진해성 씨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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