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갈라쇼’ 신유, 솔로부터 듀엣, 단체, 진행까지···‘케미 부자’ 등극

가수 신유가 ‘현역가왕2’ TOP10의 저력을 보여줬다.
신유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 출연해 솔로, 듀엣, 단체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현역가왕2 갈라쇼’는 ‘현역가왕2’ TOP10이 함께 꾸미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신유는 ‘현역가왕2’ 3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신유는 ‘현역과 꽃놀이’라는 주제로 TOP10 멤버들과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 무대를 펼치며 포문을 열었다. 꽃을 들고 나타난 신유는 샤방샤방한 스타일링으로 ‘트롯 프린스’의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신유는 나훈아의 ‘홍시’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신유의 깊은 감성이 담긴 보이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안정적인 가창력이 그의 탄탄한 내공을 느끼게 했다.

다른 TOP10 멤버들과 합을 맞춘 신유의 듀엣 무대도 시선을 모았다. 신유는 ‘현역가왕2’ 본선 2차전에서 김준수팀으로 함께 했던 강문경, 환희와 함께 극과 극 듀엣 무대를 준비해 ‘케미 부자’에 등극했다.
먼저 신유는 강문경과 함께 남진, 장윤정의 ‘당신이 좋아’ 무대를 펼쳤다. 강문경과 함께 처음 듀엣 호흡을 맞춘 신유는 그와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고, 완벽한 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신유는 환희와 ‘나쁜남자’ 무대를 준비했다. 환희와의 무대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옴므파탈’ 매력을 보여줬고, 감성 보이스와 어우러진 치명적인 카리스마로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신유는 TOP10 멤버들과 다양한 케미를 뽐내며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TOP10 멤버들의 진행이 계속된 가운데 신유의 능청스러운 진행도 이어졌다. 신유는 에녹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 강문경을 소개하며 “정말 징글징글하게 노래를 잘하는 분, 보니까 그분이 오신 것 같다”고 센스 있는 멘트를 선보여 웃음까지 책임졌다.
한편, 신유는 최근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에 출연해 TOP10에 오르며 활약했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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