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장면인줄…블랙핑크 지수, 파리에 뜬 ‘인간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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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파리 패션위크 현장을 압도했다.
지수는 3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글로벌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2025-2026 가을/겨울 여성복 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나풀거리는 디자인의 흰색 상의에 검은색 미니 스커트, 가죽 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냈다.
지수는 이날 오후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 패션도 선보이며 '인간 디올' 면모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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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파리 패션위크 현장을 압도했다.
지수는 3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글로벌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2025-2026 가을/겨울 여성복 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나풀거리는 디자인의 흰색 상의에 검은색 미니 스커트, 가죽 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냈다. 경호원과 스태프들의 호위 속 등장한 지수는 영화 한 장면 같은 자태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지수는 이날 오후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 패션도 선보이며 '인간 디올' 면모를 재입증했다.
한편 지수는 2월 14일 새 솔로 미니 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를 발매,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로 활동을 펼쳤다.
지수는 이번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50만 장 돌파, 아이튠즈 4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 미국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 진입 등 쾌거를 이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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