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미국 광물 협정 임박 소식에…전진건설로봇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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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 성사가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에 국내 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다.
전날 대폭 하락했던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이날 큰 폭으로 상승한 이유는 광물 협정이 곧 체결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로이터 통신은 지난주 최종 타결 직전 불발됐던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협정'을 양국 정부가 이르면 4일(현지 시각) 체결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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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 협정 성사가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에 국내 증시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다.
5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에서 전진건설로봇이 6500원(12.57%) 오른 5만8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대동기어(등락률 7.86%), HD현대건설기계(5.17%), 현대코퍼레이션(4.46%), 현대에버다임(5.51%), SG(4.86%) 등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분류되는 종목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폭 하락했던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이날 큰 폭으로 상승한 이유는 광물 협정이 곧 체결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로이터 통신은 지난주 최종 타결 직전 불발됐던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광물협정'을 양국 정부가 이르면 4일(현지 시각) 체결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군사원조를 전면 중지할 것을 지시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인 것도 종전이 앞당겨졌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송정현 기자 junghyun7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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