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4년만의 영업 흑자전환 전망에 8%대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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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이 4년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8%대 강세다.
증권업계에서 롯데케미칼이 4년만에 영업실적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한 영향이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영업실적은 4개년 만에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에틸렌의 수급 개선 속에 유가하락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올해 1분기 부터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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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롯데케미칼(011170)이 4년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에 8%대 강세다.
5일 오전 10시4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전일 대비 5400원(8.85%) 오른 6만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의 반등이다.
증권업계에서 롯데케미칼이 4년만에 영업실적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한 영향이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올해 매출액은 19조 4000억 원, 영업이익은 221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16억원 등으로 예상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영업실적은 4개년 만에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에틸렌의 수급 개선 속에 유가하락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올해 1분기 부터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우크라이나 종전 수혜에 대한 기대감과 9200억 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이 올해 진행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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