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 황민현 “하고 싶었던 액션 장르, 즐거웠다”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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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스터디그룹' 종영 소감을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월 4일 오후 황민현 공식 채널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 당시 남긴 영상을 통해 "너무 좋은 기회로 제가 하고 싶었던 액션 장르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대도 많이 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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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스터디그룹’ 종영 소감을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월 4일 오후 황민현 공식 채널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 당시 남긴 영상을 통해 “너무 좋은 기회로 제가 하고 싶었던 액션 장르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대도 많이 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감독님을 비롯해 좋은 스태프·배우 분들과 인연이 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황민현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도 끝까지 몰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추운 날씨로 귀는 금세 붉어졌지만 그는 남다른 집중력으로 첫 테이크만에 OK 사인을 받았다. 또한 그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차 트렁크 깜짝 이벤트에 고마움을 나타내며 마지막 촬영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황민현은 ‘스터디그룹’에서 주인공 윤가민으로 열연해 이른바 ‘인생캐’를 만들었다. 그는 원작 웹툰 캐릭터와 100% 동기화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동시에 하이퍼 액션부터 세밀한 감정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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