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부산지회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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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부산지회(회장 양은순) 주최 제 2회 작품전시회가 3월3일~9일까지 부산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화합과 소통으로 도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김현숙의 전통복식, 고성문스님의 고혼청, 이선애의 화예·현대·전례, 김나경의 부산향토음식-다과, 양은순의 부산동래차밭골 수제차·사군자 8곡 병풍, 천경자의 공예염색, 김성숙의 에스테딕 아트, 정창환의 서예, 전미애의 응용선다도, 정명의 명상다도, 정영숙의 행다례, 김정숙의 시낭송 등 12명 회원의 작품 및 참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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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부산지회(회장 양은순) 주최 제 2회 작품전시회가 3월3일~9일까지 부산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지난 2022년 벡스코에서 1회 작품전이 열린 후 3년 만이다.

‘화합과 소통으로 도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김현숙의 전통복식, 고성문스님의 고혼청, 이선애의 화예·현대·전례, 김나경의 부산향토음식-다과, 양은순의 부산동래차밭골 수제차·사군자 8곡 병풍, 천경자의 공예염색, 김성숙의 에스테딕 아트, 정창환의 서예, 전미애의 응용선다도, 정명의 명상다도, 정영숙의 행다례, 김정숙의 시낭송 등 12명 회원의 작품 및 참여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향토음식-다과 작품을 출품한 대한민국 전통음식 김나경 명인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떡과 별빛이 흐르는 한과를 꽃처럼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부산경남의 전통 떡과 식문화를 소개하고싶다”고 했다. 양은순 회장은 “12명의 명인들이 뜻을 같이해 한국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며 “정기적인 전시회 개최를 통해 예술의 꽃을 피우고 인생의 열매를 맺어갈 것”이라고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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