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FIU 가상자산검사과장 기재부行…후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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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가 서기관급 인사교류를 단행했다.
5일 금융위 등에 따르면 박정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이날부터 기재부로 자리를 옮겨 신임 정책기획과장으로 근무한다.
박 사무관의 직무대리 겸임 기간은 신임 가상자산검사과장 선임 시까지다.
그는 금융위 금융정책국 기업구조개선과장으로 1년간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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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가 서기관급 인사교류를 단행했다. 두 부처 간 인사교류는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
5일 금융위 등에 따르면 박정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이날부터 기재부로 자리를 옮겨 신임 정책기획과장으로 근무한다. 근무 기간은 1년간이다.
박 과장의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현 가상자산검사과 내 박성진 사무관이 직무대리를 수행한다. 박 사무관의 직무대리 겸임 기간은 신임 가상자산검사과장 선임 시까지다.
박 과장이 기재부로 이동하면서, 기재부에서는 양윤영 서기관이 옮겨 왔다. 그는 금융위 금융정책국 기업구조개선과장으로 1년간 근무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금융위는 내부 인사발령을 내고 기존 정종식 기업구조개선과장에 대해 구조개선정책관실 본부 대기발령을 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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