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아유미 “과거 예능, 아침에 해 떠야 끝나” 고충 토로 (아는 외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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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과 아유미가 과거 기나긴 예능 녹화시간 고충을 토로했다.
닉쿤은 "하루에 7코너인데 길면 한 코너에 2시간을 촬영했다. 짧으면 45분"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유미는 "아침에 해 뜨는 걸 봤다"고 했고 닉쿤은 "처음 나갔을 때 아침 11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9시에 끝났다. 칼국수 먹고 들어갔다"고 경험담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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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닉쿤과 아유미가 과거 기나긴 예능 녹화시간 고충을 토로했다.
3월 4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서는 아유미(일본), 닉쿤(태국), 줄리안(벨기에), 파비앙(프랑스)가 출연했다.
이날 닉쿤은 후배들에게 “뭐든 들어오면 해야 한다. 상의 탈의하고 보디 페인팅해서 패션쇼도 했다. 붐 형이랑 ‘싱글 레이디’도 했다”고 말했다. 붐은 “애프터스쿨 유이를 띄워주자. 댄서 페오로 이태리 댄서 느낌으로 했다. 페오 뜻이 페이가 오만원. 영상이 없을 거”라고 했지만 자료화면이 공개됐다.
닉쿤과 붐은 다시금 댄스를 선보였고 조나단이 “살아남기 힘들었던 때 같다”고 반응했다. 닉쿤은 “하루에 7코너인데 길면 한 코너에 2시간을 촬영했다. 짧으면 45분”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유미는 “아침에 해 뜨는 걸 봤다”고 했고 닉쿤은 “처음 나갔을 때 아침 11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9시에 끝났다. 칼국수 먹고 들어갔다”고 경험담을 풀었다.
붐이 “현실에 감사하게 되지 않냐”고 묻자 장하오가 “선배님들 많이 고생하셨다. 감사하다. 덕분에 저희는 정상적인 옷을 입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외고’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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