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체육교사 따로 “키즈카페 보다 경제적” (솔로라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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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집에서 두 아들과 놀아주는 남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3월 4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배우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몸으로 놀아주는 데 체육교사의 도움을 받았다.
황정음은 시간이 날 때마다 두 아들과 몸으로 놀아준다며 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에서 함께 뛰놀았다.
하지만 두 아들에게는 놀이 강도가 부족했고, 의문의 남자가 찾아와 두 아들과 함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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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정음의 집에서 두 아들과 놀아주는 남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3월 4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배우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몸으로 놀아주는 데 체육교사의 도움을 받았다.
황정음은 시간이 날 때마다 두 아들과 몸으로 놀아준다며 마당에 설치된 트램펄린에서 함께 뛰놀았다. 하지만 두 아들에게는 놀이 강도가 부족했고, 의문의 남자가 찾아와 두 아들과 함께 놀았다.
남자의 존재는 예고편에도 등장해 관심을 모았던 상황. 그의 정체는 집으로 오는 체육선생님이었다. 비용적인 문제에 대해 황정음은 “애 둘 데리고 키즈카페 가는 것보다 돈은 안 든다”며 “아빠가 둘이랑 놀아주면 최고인데 지금 상황이 그럴 수 없어서 체육선생님이 다 해주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아이들이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냐”고 묻자 황정음은 “가끔 아빠 보고 싶다고 하면 전화해서 보라고 하고 약속 잡고 만난다”며 “따로 살지만 내가 아빠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존재로 인식이 됐다”고 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장남 왕식이에 대해 “첫 번째 이혼했을 때 (아빠의 부재를) 다 느꼈을 거다. 그때는 지금이랑 좀 달랐으니까”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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