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조인성X차태현, 손잡고 '진짜 사장'..신생 기획사 설립 [★FOCUS]

김미화 기자 2025. 3. 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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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과 차태현이 함께 손을 잡고 신생 기획사를 만든다.

앞서 배우 조인성 역시 13년간 함께 한 매니지먼트 엔에스이엔엠(전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계약을 마쳤다.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 함께 했던 조인성과 차태현이 어쩌다보니 진짜 사장님이 되는 것.

절친한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함께 손을 잡고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것과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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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CJENM 2023.10.26 /사진=이동훈

배우 조인성과 차태현이 함께 손을 잡고 신생 기획사를 만든다.

4일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태현은 최근 계약이 만료됐다. 앞서 배우 조인성 역시 13년간 함께 한 매니지먼트 엔에스이엔엠(전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계약을 마쳤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신생 기획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 함께 했던 조인성과 차태현이 어쩌다보니 진짜 사장님이 되는 것. 절친한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함께 손을 잡고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것과 오버랩된다.

조인성과 차태현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디즈니+ '무빙' 등에서도 함께 호흡했다. 두 사람은 현재 회사 설립을 위해 매니저는 물론 새로운 배우 영입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회사명 등은 아직 미정이다.

과연 절친한 두 사람이 함께 매니지먼트를 설립해 일적인 면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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