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유골 치워라’ 항의↑…구준엽, 장의사 연락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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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골을 자택에 보관한 채 장지를 정하지 못한 가운데,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4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구준엽과 유족들은 여전히 서희원의 유골을 어디에 안치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현재 구준엽과 유족들은 서희원의 유골 안치 장소를 두고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주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해결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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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골을 자택에 보관한 채 장지를 정하지 못한 가운데,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4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구준엽과 유족들은 여전히 서희원의 유골을 어디에 안치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고인의 유해는 한 달 가까이 집에 보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웃 주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유골 치워라” 주민 항의에도…구준엽, 아직도 결정 못 해

구준엽은 “아내를 기릴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보다 사적인 장지를 선택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사립 묘지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故 서희원, 일본에서 별세 후 유골 한 달째 자택 보관
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 도쿄에서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이후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후, 5일 대만으로 유골을 옮겼다. 당시 유족들은 장례식 대신 조용한 추모 모임을 가지며, 별도의 장례 절차를 생략했다.
하지만 이후 한 달 가까이 유골이 자택에 보관되면서, 일부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빨리 안치하라”고 요구하는 상황까지 번졌다. 유골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면서 구준엽과 유족들의 빠른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상속 문제는 해결됐지만…여전히 남은 과제
한편, 서희원의 유산과 두 자녀의 양육권 문제는 최근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유족 간 합의가 이루어지며 일단락됐다. 왕소비가 두 자녀의 양육을 맡기로 하면서, 구준엽은 법적 상속자로서 일부 재산을 상속받는 것으로 정리됐다.
그러나 서희원의 모친 황춘매(황춘메이)는 SNS를 통해 “그는 거짓말쟁이이고, 나는 멍청하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며 여전히 감정적 갈등이 남아 있음을 시사했다.
현재 구준엽과 유족들은 서희원의 유골 안치 장소를 두고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주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해결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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