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여한이 없다"…박서진, 최종 1위하고 父母에 영상통화 '울컥' ('현역가왕2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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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갈라쇼' 박서진이 최종 1위에 등극하고,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전파를 탄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TOP10 멤버들의 소회와 스페셜 무대, 비하인드 영상 등이 공개됐다.
2대 현역가왕으로 박서진이 올랐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축하를 건넸다.
1대 현역가왕이었던 전유진은 벨트를 박서진에게 물려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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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현역가왕2 갈라쇼’ 박서진이 최종 1위에 등극하고,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전파를 탄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TOP10 멤버들의 소회와 스페셜 무대, 비하인드 영상 등이 공개됐다.
생방송 결과발표의 순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방송을 앞두고 TOP10이 무대에 올랐고, 패널들은 고생을 많이 했다며 큰 소리로 응원을 했다. 2대 현역가왕 발표 순간에 이지혜는 “욕심난다. 여기까지 왔잖아”라고 말하기도.
2대 현역가왕으로 박서진이 올랐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축하를 건넸다. 1대 현역가왕이었던 전유진은 벨트를 박서진에게 물려주기도. 방송이 끝나고 마스터들과 현역 동료들은 서로서로 포옹하며 마음을 나눴다.

팬들을 보내고 홀로 대기실을 찾은 박서진은 엄마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부모님은 “울 아들이 최고라” “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현역가왕2 갈라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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