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25년간 54개 작품 출연” 손석희도 놀란 다작 이유 뭐길래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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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연기 소신을 드러냈다.
3월 4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배우 배두나의 '양심 토크'가 펼쳐졌다.
쉴 틈 없는 다작 행보에 배두나는 "처음에 연기를 배우고자 노력할 때는 쉬지 않고 이것저것 했던 것 같다. 드라마 끝나면 바로 영화를 찍었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해야 연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중간에 쉬는 시간들이 있었다. 1년에 3~4개를 하거나 아예 안 할 때도 있고 그렇게 쉬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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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배두나가 연기 소신을 드러냈다.
3월 4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는 배우 배두나의 '양심 토크'가 펼쳐졌다.
지난 1999년 데뷔한 배두나는 25년간 54개 작품에 출연했다. 쉴 틈 없는 다작 행보에 배두나는 "처음에 연기를 배우고자 노력할 때는 쉬지 않고 이것저것 했던 것 같다. 드라마 끝나면 바로 영화를 찍었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해야 연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중간에 쉬는 시간들이 있었다. 1년에 3~4개를 하거나 아예 안 할 때도 있고 그렇게 쉬었다"고 돌아봤다.
쉬는 기간의 배두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는 "쉴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편이다. 저는 심심한 걸 좋아한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어릴 때 다락방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다가 생각해 낸 작품이 'E.T'라고 하더라. 저는 되게 공감한다. 심심한 것이 창의적인 것에 도움을 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석희는 "스티븐 스필버그는 'E.T'를 생각했는데 배두나 씨는 어떤 걸 생각했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참 말을 잇지 못하던 배두나는 "제 삶이 영화 같은 건 싫다. 내 개인의 삶에서 영화처럼 많은 일들이 벌어지면 '영화 속 캐릭터가 내 삶보다 재밌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배우 배두나를 위해 인간 배두나의 삶을 비워놓는다"고 전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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