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뮌헨, 이적설 '일파만파' 숨겨진 이면 있었다..."케인 떠난 후 라커룸에서 고립, 미소 잃어"→'케인, 다이어 따라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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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다소 황당한 주장엔 숨겨진 이면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뮌헨에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를 잃을 가능성에 직면했다"라며 "토트넘은 과거 뮌헨 구단에 주전 선수 두 명을 내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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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다소 황당한 주장엔 숨겨진 이면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뮌헨에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를 잃을 가능성에 직면했다"라며 "토트넘은 과거 뮌헨 구단에 주전 선수 두 명을 내줬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과 계약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르로이 자네, 리버풀 사디오 마네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마이클 올리세를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스페인 '피차헤스'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 소속으로 10년을 보낸 손흥민이 뮌헨으로 떠날 수 있다.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기에 독일 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다. 뮌헨과 계약한다면 새로운 도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노리고 있다. 손흥민은 그들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매체가 언급한 토트넘이 잃은 두 명의 선수는 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다. 이들은 과거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함께 긴 시간 한솥밥을 먹었지만 각각의 사유로 구단을 떠났다.
반면 손흥민은 터줏대감과도 같은 두 선수가 팀을 떠난 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여느 때와 같이 토트넘 소속으로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올 시즌 토트넘은 리그 27경기에서 10승 3무 14패(승점 33)로 13위에 그치고 있다. 설상가상 자국 컵대회에서도 연이어 탈락했다. 극적인 반전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않는다면 올 시즌도 사실상 무관이다. 리그 24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2위 레버쿠젠과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리며 조기 우승에 다가선 뮌헨과는 대비되는 분위기다.
와중에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 반복되고 있다. 손흥민이 구단과의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손흥민의 추후 행선지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구단은 뮌헨이다. 과거 토트넘서 함께한 두 선수 외에도 국가대표 동료 김민재가 활약하고 있다. 매 시즌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저력을 갖춘 팀이기에 트로피를 원하는 손흥민에겐 제격이다.
문제는 그가 실제로 이적을 원하는 지 여부와 뮌헨이 손흥민을 영입하는 것에 관심이 있을지다. 소위 말하는 공신력이 높은 매체에서 해당 소식을 다루지 않고 있어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흥미로운 주장을 펼쳤다. 매체는 "손흥민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예전의 영광을 잃어가고 있으며 그를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덧붙여 "위고 요리스, 케인의 이탈은 큰 상처가 됐다. 그는 경기장에서 영향력을 잃었고 마음가짐 또한 바뀌게 됐다. 특히 라커룸에서 고립되어 미소를 잃었다. 케인과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함과 동시에 인생에서도 가까운 사이였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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