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4개 종목 강세…와이지 장중 7% 급등

신다미 기자 2025. 3. 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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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종목이 첫 거래를 시작한 넥스트레이트 애프터마켓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코오롱인더 등 4개 종목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4일) 오후 7시 32분 기준 와이지엔터는 전거래일대비 3천100원(4.44%) 오른 6만5천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와이지엔터는 애프터마켓 장중 한 때 7%가량 상승해 6만8천800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정규시장 종가는 3천원(4.76%) 오른 6만6천원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코오롱인더(3.14%), 컴투스(1.78%), 동국제약(0.90%)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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