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551억 거절' 미스터리, 드디어 침묵 깨고 이유 밝혔다... "어린 시절 꿈 포기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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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연봉을 거절한 이유는 어린 시절 꿈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공식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 여기서 행복하다. 최대한 빨리 계약을 갱신하고 싶다"며 "세계 최고의 선수와 감독, 회장, 팬들과 함께 뛰는 꿈을 꾸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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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 속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공식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 여기서 행복하다. 최대한 빨리 계약을 갱신하고 싶다"며 "세계 최고의 선수와 감독, 회장, 팬들과 함께 뛰는 꿈을 꾸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강조하며 "역사를 만들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왔다. 구단에 보답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골을 더 넣고 경기를 뛰길 원한다"며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기록되는 게 꿈이다. 전설적인 선수들이 거쳐 간 구단이다. 그들 중 하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 핵심 윙어로 통하는 비니시우스는 300경기에 출전해 102골을 넣는 등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도 혁혁한 공을 세웠다. 축구계 최고 권위를 뽐내는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도 선정됐지만, 끝내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에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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